파주 동패동 사랑니치료가 꼭 필요한 경우
꼭 뽑아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파주 동패동 사랑니치료, 연세단단입니다. 많은 분들이 사랑니는 꼭 뽑아야 되는지 자주 여쭤보곤 합니다. 결론은 모든 사랑니를 뽑을 필요는 없습니다. 완전히 반듯하게 올라와 치열에 문제가 없고 염증 없이 깨끗하게 잘 관리된다면 정기적으로 관찰하는 것으로도 충분합니다. 또 아래위가 서로 잘 맞물려 씹는 데 도움이 된다면 굳이 뺄 필요는 없습니다. 하지만 실제 10명 중 9명이 매복, 위치적 이상을 겪습니다. 오늘은 사랑니치료가 꼭 필요한 경우와 그 이유에 대해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치료가 필요한 경우
사랑니는 영구치 중 가장 마지막에 맹출 되다 보니 ✔공간이 좁아 똑바로 나지 않고 옆으로 누워있거나 앞어금니를 향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럴 때는 인접 치아의 충치, 잇몸뼈 및 치열에 손상이 생길 수 있어 치료가 필요합니다. 또 ✔음식물이 자주 끼거나 염증이 반복될 때도 발치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부분 매복치는 관리가 더욱 어려워 아프기 전에 예방적 발치를 권장하고 있습니다. ✔아래턱에 깊숙이 매복되어 턱관절에 무리를 주거나 낭종 등이 보인다면 반드시 치료가 필요합니다. 처음에는 통증이 없이 조용히 진행되기 때문에 정기 검진을 통해 꾸준히 살펴보아야 합니다.
사랑니의 종류
1️⃣완전 매복은 뼛속에 깊이 묻혀 전혀 보이지 않는 상태이고, 2️⃣부분 매복은 치아의 일부만 올라오고 잇몸이 덮고 있을 때를 말합니다. 3️⃣수평 매복은 옆으로 누워있어 인접 치아에 크게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반드시 발치가 필요합니다. 4️⃣기울어진 매복 상태는 충치나 염증의 위험이 있어 대부분 발치를 권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5️⃣정상 맹출은 다른 영구치처럼 제대로 올라와 정상적으로 기능하는 경우를 말합니다.
예방적 발치가 필요한 이유
지금 당장 아프지 않더라도 미리 뽑는 것을 말합니다. ✅첫 번째 이유는 사랑니(제3어금니)에 충치와 잇몸병을 예방하기 위해서입니다. 아무래도 위치적인 특성상 칫솔이 잘 닿지 않고 위생관리가 까다로워 구강질환이 생길 가능성이 높습니다. ✅두 번째, 인접 치에 충치가 생기는 것을 예방하기 위해서입니다. 셋째, 2~30대의 젊은 나이일수록 사랑니의 뿌리가 완전히 굳지 않았고, 턱뼈도 덜 단단하고 유연합니다. 발치 이후 회복도 빨라 최적의 시기로 볼 수 있습니다. 넷째, ✅교정 후 추가적인 이동을 막아 치열을 보호하기 위해 진행합니다.
사랑니는 언제든지 주변 치아와 잇몸, 턱관절까지 다양하게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어렸을 때는 크게 문제가 없다가 30대 이후 갑자기 통증이 생기는 경우도 종종 있는데요. 오늘 살펴본 것처럼 불편함이 있으시다면 꼭 치과에서 검진을 받아보시길 바랍니다.
🦷 동패동 사랑니치료 : 031) 937-8282
매주 수요일 야간진료(저녁 8:30까지)
* 예약, 주차 가능